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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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09:54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아.. 된장.. 극장골을 먹히냐... 또 한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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