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21일 [NPB] 일본 프로야구 해외야구 스포츠분석
라쿠텐 : 소프트뱅크
09월 21일 13:00 월요일
• 라쿠텐 골든 이글스는 선발 마에다 켄타가 최근 7경기 연속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의 뛰어난 피칭으로 후반기 극상의 안정감을 자랑하며, 초반 마운드의 중심을 단단히 잡을 확실한 운용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날 홈런 3발을 포함해 맥카스카 등을 필두로 한 한 방 화력과 4이닝 무실점을 합작한 불펜의 안정감을 바탕으로, 파이널서드(득점권) 영역에서 기회를 장타로 연결해 경기 후반 주도권을 이끌어갈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반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선발 카미챠타니 타이가가 라쿠텐 원정에서 강점을 보여온 우완 투수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우승 확정 이후 팀 전체의 집중력 저하와 전날 경기 3개의 실책으로 드러난 수비진의 불안감이라는 명확한 불안 요소를 안고 있습니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소프트뱅크 수비진의 집중력 난조와 마에다의 압도적인 안정감이 도드라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발의 가파른 상승세와 집중력 우위를 앞세운 라쿠텐 골든 이글스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승패/핸디/언옵]] : 라쿠텐 승 / 라쿠텐 승 / 언더
주니치 : 히로시마
09월 21일 14:00 월요일
• 주니치 드래곤즈는 선발 타카하시 히로토가 직전 경기 9이닝 12탈삼진 무실점 완봉투를 비롯해 최근 5경기 연속 6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독보적인 완벽투를 이어가고 있으며, 강력한 구위와 홈 등판 강점을 바탕으로 초반 주도권을 단단히 잡을 확실한 마운드 운용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날 홈런 4발을 포함해 8득점을 터뜨리며 완벽히 살아난 주니치 타선은 파이널서드(득점권) 영역에서 압도적인 장타 연계력을 보여주었으며, 요시다의 반등과 함께 2.2이닝 무실점을 합작한 불펜진의 안정감을 앞세워 경기 후반 주도권을 유지할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반면 히로시마 토요 카프는 1군 복귀전에 나서는 선발 사이토 유타가 구속 대비 심각한 제구 난조로 5이닝 소화조차 힘겨워하고 있고 최근 2군 피칭 역시 불안세를 드러낸 데다, 전날 4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불펜 과부하와 경기 후반 타선 정체라는 명확한 불안 요소를 안고 있습니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사이토의 제구 난조와 히로시마 불펜진의 균열이 도드라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에이스 타카하시의 압도적인 피칭과 타선의 장타 폭발력을 앞세운 주니치 드래곤즈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승패/핸디/언옵]] : 주니치 승 / 주니치 승 / 언더
한신 : 요코하마
09월 21일 14:00 월요일
• 한신 타이거즈는 선발 이스턴 루카스가 2군 조정을 거쳐 직전 등판에서 안정세를 보였으나, 5이닝 이상을 압도적으로 책임지기엔 이닝 소화력에 변수가 존재하는 데다 최근 홈런 허용이 잦아진 이시이를 비롯한 불펜진의 가파른 불안감이 경기 후반 마운드 운용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날 모리시타의 솔로 홈런을 위시해 8득점을 올린 타선의 화력은 돋보였으나, 이번 경기에서는 올 시즌 코시엔 원정에서 11.1이닝 1실점으로 극강의 면모를 보여준 상대 선발 타이라 켄타로를 맞아 파이널서드(득점권) 영역에서 정체를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반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타이라의 코시엔 맞춤형 상성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 초반 주도권을 단단히 잡을 수 있는 마운드 운용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전날 마키의 홈런 외에 침묵했던 타선이 한신의 약해진 불펜 브릿지 라인을 집중 공략해 화력을 집결시킬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한신 불펜진의 피장타 허용 위험과 타이라의 코시엔 상성 우위가 도드라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발의 맞춤형 천적 관계와 후반 타선 집결력을 앞세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승패/핸디/언옵]] : DeNA 승 / DeNA 승 / 언더
지바롯데 : 세이부
09월 21일 18:00 월요일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는 선발 카토 타카유키가 안정을 바탕으로 퀄리티스타트(QS)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우수한 경기 운영 능력과 함께, 최근 상대 오릭스 타선을 이끄는 좌타 라인업을 상대로 강력한 천적 상성을 자랑하며 경기 초반 마운드의 주도권을 확실히 잡을 마운드 운용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키요미야 코타로의 멀티 홈런을 필두로 홈 경기 장타력과 타격 페이스가 크게 살아난 닛폰햄 타선은 심각한 제구 난조로 1군 적응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대 선발 야마구치 레오를 상대로 파이널서드(득점권) 영역에서 출루와 장타를 대거 연계해 화력을 집결시킬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반면 오릭스 버팔로스는 선발 야마구치 레오가 직전 등판 5볼넷 등 극심한 제구 불안과 이닝 소화력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데다, 팀 공격을 주도하는 핵심 좌타자들이 카토의 정교한 로케이션에 묶일 경우 득점 연계력이 급격히 정체될 위험이라는 불안 요소를 안고 있습니다.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야마구치의 제구 난조로 인한 마운드 과부하와 카토의 좌타 상대 압도감이 도드라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발의 상성 우위와 반등한 홈 타선의 장타 집결력을 앞세운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승패/핸디/언옵]] : 치바롯데 승 / 치바롯데 승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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